잿더미로 향하는 발길
마족📖 스토리Lv 48신화· 챕터: 파편의 주인은 나야
아르카니스 공중신전 입구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단계
- 1아사르의 부름에 응하기• 아사르와 대화
- 2크로메데의 행방 찾기• 크로메데의 섬으로 복귀
- 3크로메데의 섬 상황 파악하기• 네몬과 대화
- 4크로메데의 부하들에게 수소문하기• 노리카와 대화• 드레이븐과 대화• 밀로라와 대화
- 5네몬에게서 온 연락 받기• 셀비스 통신
- 6크로메데의 섬 외곽으로 가기• 네몬에게 이동
보상
✨ 경험치 56,600,084🪙 키나 63,000
스토리
"크로메데 하나만 바라보고 모인 집단의 한계인가." 각성의 아티팩트가 일으킨 공명 이후 조우한 아사르에게서 '아크데바'로의 각성에 대한 단서를 들었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일행은 크로메데가 무사 복귀했을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희망을 품었으나 모두 허사였다. 크로메데의 추종자들에게 크로메데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중 그녀가 무스펠 화산지대의 '불의 신전'에 갇혔음을 뜻하는 상징을 목격담이 나왔다. 정령성이었던 에이린은 화산지대 일대의 정령들과 단서가 끊긴 시점을 미루어 짐작했을 때 공중신전에서의 일이 발생한 직후 같다고 짐작했다. 한편 밀로라는 물거품이 된 노력과 불투명해진 생존의 갈림길에서 크로메데를 구하려는 일행들과 다른 길을 걷는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