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날개
마족📖 스토리Lv 48신화· 챕터: 파편의 주인은 나야
아르카니스 공중신전 입구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단계
- 1각성의 아티팩트 찾기• 아르카니스 공중신전 조사
보상
✨ 경험치 56,600,084🪙 키나 63,000
스토리
"그래봤자 하나야. 우린 셋이고." 아르카니스 공중신전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압도적인 기운에 네몬은 신중할 것을 당부하지만, 크로메데는 적이 혼자임을 강조하며 거슬리는 것들을 모두 쓸어버리고 빨리 끝장을 내자고 재촉한다. 공중신전 최상층에서 만난 시게베르트는 이미 각성의 아티팩트를 품고 있었고, 일행은 이를 뺏기 위해 덤벼든다. 그 과정에서 크로메데를 제외한 모두가 각성의 아티팩트가 일으킨 공명 속에서 목소리를 듣고 경직된다. 이를 알 리 없었던 크로메데는 각성의 아티팩트를 모두에게서 떨어뜨려 놓기 위해 활을 꺼냈다. 그녀가 쏜 화살에 맞은 각성의 아티팩트는 하염없이 먼 지상으로 추락했다. 크로메데가 일으킨 변수에 공명에서 벗어난 셋. 그중 아티팩트를 향한 집념이라면 크로메데 못지 않았던 시게베르트가 아래로 몸을 던졌고, 크로메데 또한 뒤따랐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