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른 흔적의 끝에서
마족📖 스토리Lv 49신화· 챕터: 파편의 주인은 나야
크로메데의 섬에서 에이린과 대화해 보자
단계
- 1무스펠 화산지대로 향하기• 바람길 앞으로 이동
- 2무스펠 화산지대로 향하기• 잿빛 초소로 이동
- 3잿빛 초소에서 합류하기• 왈터와 대화
- 4제바스의 흔적 찾기• 방해되는 적 처치• 데바 시체에서 유류품 조사
- 5네몬에게서 온 통신 수락하기• 셀비스 통신
- 6제바스의 행방 찾기• 네몬과 대화
보상
✨ 경험치 65,643,865🪙 키나 67,000
스토리
"나는 크로메데를 도와 불의 신전을 지키던 정령 가네트리다." 제바스가 무스펠 화산지대에서 먼저 크로메데의 행방을 추적 중이나 소식이 끊긴 상태다. 우선 그를 찾기 위해 화산지대를 탐색한다. 크로메데의 목소리에 동굴로 이끌렸던 제바스는 수상한 거울을 지키던 정령들과 싸우던 중이었다. 거울 주변을 조사하던 중 모습을 드러낸 정령 가네트리는 일행과 오해를 풀었다. 일행은 가네트리에게서 크로메데가 얼마 전 이곳에서 시게베르트와 맞서다 도망쳤으며, 불의 신전 문을 열기 위해선 크로메데 혹은 아그니타의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가네트리는 크로메데의 기운이 북쪽에서 느껴진다고 알려 주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