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안식으로
마족🏘️ 지역Lv 45희귀
무너진 명예의 전당에서 루시언과 대화해 보자
단계
- 1제피르의 사념체 찾기• 루시언이 얘기해준 위치로 이동
- 2제피르의 사념체가 하는 말 들어보기• 제피르의 사념체와 대화
- 3루시언에게 사념체가 했던 말 전달하기• 루시언과 대화
- 4임페투시움 광장의 용족의 장비 모으기• 용족 장비 수집
보상
✨ 경험치 3,936,438🪙 키나 100,000
스토리
"정말 마지막으로 친구인 제피르랑 한 건만 하고 그만두기로 약속했죠." 끝자락 노점에 한 도굴꾼이 안절부절 못하고 누가 좀 도와달라고 외치고 있다. 그 옆에는 한 남자의 시체가 눕혀져 있다. 무슨 일인지 물어보면 친구랑 한탕 크게 하고 은퇴하려고 임페투시움 광장에 들어갔다가 그만 용족의 공격을 받고 친구가 죽어 버린 것이었다. 여기까지는 사고라고 할 수 있겠으나, 문제는 미련이 많은 친구의 영혼이 그곳에 남았버렸다. 시신은 어떻게든 회수를 했지만 친구의 영혼을 그곳에 남겨두고 장례를 치를 수는 없다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던 도굴꾼. 그의 부탁대로 그 장소에 가서 친구의 영혼을 확인해보기로 한다. 그 장소로 가자, 친구의 사념체가 있었다. 사념체는 아픈 자식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고 있었다. 도굴꾼에게 돌아가 사념체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해주자, 도굴꾼은 죽은 친구에겐 아픈 아이가 있었고 아이의 치료비를 위해 마지막 도굴을 하려다 변을 당한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도굴꾼은 슬퍼하며 최소한 뭐라도 건져서 친구의 자식에게 전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한 번만 더 도와달라고 한다. 용족의 장비들을 구해 전해주자, 도굴꾼은 고민을 해봤는데 자기 때문에 친구가 죽었으니 친구 자식을 거둬서 돌봐주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