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무의 숨바꼭질
마족🏘️ 지역Lv 45희귀
오다르의 그늘에서 나나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엘림들이 숨을 때까지 대기• 오다르 뒤로 이동
- 2숨어 있는 나나 찾기• 나나가 있을만한 곳으로 이동
- 3숨어 있는 엘르 찾기• 엘르가 있을만한 곳으로 이동
- 4숨어 있는 다트 찾기• 다트가 있을 만한 다른 곳으로 이동
- 5숨어 있는 다트 찾기• 다트가 있을 만한 다른 곳으로 이동
- 6많이 불안해 보이는 에코에게 말 걸기• 에코와 대화
- 7다트의 흔적을 찾아다니기• 다트의 흔적 조사
- 8다트가 있을 거라 짐작되는 곳으로 가기• 예상하는 곳으로 이동
- 9가는 길에 방해되는 정령 처리하기• 정령 처치
- 10울고 있는 다트를 찾아서 달래기• 다트와 대화
- 11다트를 원래 장소로 옮기기 위해 일단 안기• 다트를 품에 포옹
- 12다트를 오다르의 그늘에서 조심히 내려주기• 다트를 어린 엘림들 곁으로 인도
보상
✨ 경험치 3,936,438🪙 키나 100,000
스토리
"나나 심심하다. 다트도 심심하다. 엘르도 심심하다." 오다르의 그늘에서 어린 엘림들이 같이 숨바꼭질을 하자고 제안한다. 어린 엘림들과 함께 잠시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나나와 엘르는 금세 찾았지만, 다트가 보이지 않는다. 이때 에코가 나타나 어쩜 좋냐면서 발을 동동 구른다. 왜 그런지 물어보면 다트가 숨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바람길에 휘말려 날아갔다고 한다. 나나, 엘르도 밖은 무서운 곳이라며 울상이다. 다트를 찾아 바람길을 타고 날아간다. 바람길 끝에 도착하자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다트의 목소리가 들린다. 주변을 정리한 후 엉엉 우는 다트를 찾아 오다르의 그늘로 무사히 데려왔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