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렸던 추억
마족🏘️ 지역Lv 45희귀
오다르의 그늘에서 올리버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올리버가 알려준 방향대로 가기• 올리버의 마을로 이동
- 2수월한 진입을 위해 칼날단 정리하기• 칼날단 처치
- 3무너져 있는 집 찾기• 올리버의 집으로 이동
- 4올리버의 집에서 비상금 찾기• 레버 조작
- 5비상금 회수하기• 먼지 덮인 상자 개봉
- 6편지 끝까지 읽기• 편지 정독
- 7올리버에게 거짓말하기• 올리버와 대화
보상
✨ 경험치 3,936,438🪙 키나 100,000
스토리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키나도 없고. 난 이대로면 굶어죽고 말거야. 흑..." 엘림의 쉼터에서 울고 있는 소년이 있다. 이유를 물어보면 자신을 올리버라고 밝힌 소년은 원래 이 앞에 있는 마을에 살고 있었는데, 숲에 불이 났을 때 겨우 목숨만 건졌다고 한다. 이런 위기가 닥칠 때를 대비해 집 근처 비밀 장소에 부모님이 비상금을 숨겨두었는데 그 새 칼날단이 밀고 들어와 어찌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면 굶어 죽게 생겨 너무 슬프다고 한다. 슬픈 사정에 도와주겠다고 하자, 올리버는 고마워하며 자신의 집과 비상금이 숨겨져 있는 곳을 알려준다. 올리버가 알려준 대로 집 뒤에 있던 레버를 당기자 상자가 나타났다. 상자에서 비상금을 회수하였는데 상자에는 비상금 말고도 메모가 하나 있었다. 그 메모에는 올리버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수상한 마음에 올리버에게 알려준 장소는 이미 털렸는지 빈 상자만 있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거짓말을 하자, 성격이 바뀐 것처럼 벌컥 화를 내며 횡설수설하더니 자리를 피해버린다. 상자에 적혀 있던 이름의 청년을 찾아갔다. 경계하는 청년에게 비상금과 메모를 건네주고 올리버의 이름을 말하며 해코지하려고 하는 것 같으니 조심하라고 전해주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