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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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마지막 부탁

마족🏘️ 지역
Lv 30희귀
목표

회복의 샘에서 레든과 대화해 보자

단계

  1. 1어린 엘림들의 상태 확인하기그리실라의 은거지 조사

보상

경험치 896,701🪙 키나 36,000

스토리

"자신이 성수로 돌아가면, 결계의 힘이 약해질 거라고 걱정하셨습니다." 정령의 인도자 레든은 그리실라가 보살피던 어린 엘림들을 알고 있었다. 원래 정령의 숲에도 엘림들이 살고 있었으나, 용제의 독혈이 퍼진 후로 시들어버리거나 안전한 숲을 찾아 떠났다. 혼란한 시기에 미처 달아나지 못하고 남겨진 어린 엘림들은 그리실라를 의지하며 저들끼리 생활하고 있었다. 그리실라가 성수의 뿌리로 떠나기 전, 그녀는 레든에게 은거지의 열쇠를 맡기며 어린 엘림들을 부탁했다. 레든은 성수의 뿌리의 독혈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 약속을 지켜야 할 때가 되었음을 알았다. 정화의 숲은 그리실라가 본 모습으로 돌아가 이제야 겨우 조금씩 회복의 힘을 되찾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실라의 우려대로, 독혈의 잔재가 은거지에 침투해 있었다. 겁은 많아도 영민한 어린 엘림들은 그리실라에게 배운 대로 무사히 제단 위 결계로 숨어있었다. 서둘러 변이체를 물리치고 제단으로 피신한 어린 엘림들을 구조했다. "이 어린 엘림들은 앞으로 정령의 인도자가 맡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에이릭도 엘림을 보살피는 데에 동의했다. 엘림은 반정령족으로 오래전부터 데바와 공생해 온 이들이었다. 그녀의 마지막 부탁대로, 엘림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오다르 곁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게 됐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