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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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풀기 대작전

마족🏘️ 지역
Lv 16희귀
목표

묘지기의 막사에서 트가르와 대화해 보자

단계

  1. 1방치된 화장터에서 울고른 찾기울고른과 대화
  2. 2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 읽기콜리나가 건넨 쪽지 확인
  3. 3쪽지 내용에 관해 얘기하기울고른과 대화
  4. 4저주 풀기 첫번째 단계 시도하기오래된 석실 조사
  5. 5도망자 마을에서 울고른과 합류하기울고른과 대화
  6. 6울고른에게 쓴 행운의 편지 확인하기하달이 보낸 편지 확인
  7. 7울고른에게 쓴 행운의 편지 확인하기네몬이 보낸 편지 확인
  8. 8울고른에게 쓴 행운의 편지 확인하기디노가 보낸 편지 확인

보상

경험치 50,028🪙 키나 14,000

스토리

"같이 저주를 싹 털어내 버리자고." 울고른은 지하 석실을 다녀온 후로 묘지 거미에게 잡아먹히거나, 생매장 당한 시체들에게 쫓기는 꿈에 시달리고 있었다. 특히 요즘엔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도 않고, 늘 어깨도 무겁다. 이거 완전 '그거'다. 틀림없이 저주에 씐 것이다...! 묘지기 트가르는 자신을 찾아와 동동거리는 얼뜨기의 하소연을 들어도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귀찮기만 했다. 저주를 푸는 방법 따위는 세상천지를 뒤져도 없다는 말이다. 비슷한 얼뜨기 조수를 찾아가는 울고른의 뒷모습에 쯧쯧 혀나 찼다. 울고른은 요즘 그의 가장 듬직한 동료를 데리고 어느 귀족 데바의 석실을 찾아 들어갔다. 결코 무서워서가 아니라, 녀석도 같이 석실의 저주를 받았을 테니 함께 악운을 씻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름 망자를 위해 성공적으로 제를 올리고 마을로 돌아왔다. 이제 가까운 이들의 행운의 기운을 받을 차례다. "떨리는걸? 편지 자체를 처음 받아 보는 거라......." 울고른은 떨리는 마음으로 편지 내용을 확인했다. 하달은 글씨는 반듯한데 잉크가 부족했는지 몇 글자만 다른 색이다. 다음에 감사의 의미로 잉크를 선물하기로 했다. 네몬의 편지는 앞뒤를 뒤집어봐도 텅 비어 있다. 혹시 뭐, 암호 마법이라도 쓴 건가? 그리고 디노는... 되려 저주받은 편지나 써서 보냈다! 이 망할 놈이! 3일 내로 이 긴 편지를 일곱 명에게 써야 하니 이만저만 큰일이 아니다. 누가 좋을까? 일단 가롤리크 녀석이랑.... 어째서인지 울고른의 머릿속에 <QK>너 또 속았냐</>는 목소리가 자꾸만 들려온다. 저주도 다 풀었는데 이상한 일이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