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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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젤리 횡령 조사

마족🏘️ 지역
Lv 16희귀
목표

도망자 마을에서 베카우프와 대화해 보자

단계

  1. 1오드젤리 횡령 용의자 명단 보기베카우프가 건넨 명단 확인
  2. 2용의자들에게 오드젤리에 대해 물어보기가롤리크 조사톰구스 조사마르칸 조사
  3. 3용의자 조사 결과 기록하기명단에 내용 작성
  4. 4조사 결과 알려주기네몬과 대화
  5. 5오드젤리 창고 조사에 관해 전하기울고른과 대화
  6. 6네몬이 말한 곳으로 가기오드젤리 창고 조사

보상

경험치 50,028🪙 키나 14,000

스토리

"횡령 용의자들을 한번 떠보지 않겠어?" 평소 네몬을 향한 아니꼬움을 숨기고 있던 베카우프. 드디어 그 건방진 여자에게 한 방 먹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즐거워하고 있었다. 그 여자가 이 마을에 나타난 뒤로 다들 비위만 맞추기에 바쁘다. 손가락만 까딱거리며 사람을 수족으로 부리는 무뚝뚝한 여자의 얼굴이 당황으로 물드는 걸 봐야만 속이 시원할 것 같았다. 계획은 척척 진행되었다. 문서를 조작해 오드 젤리 사용량이 이상하게 많아졌다고 보고했더니 네몬은 별 관심도 안 보이고 베카우프에게 사람들을 조사해 보라고 했다. 베카우프는 네몬의 추종자거나, 평소 네몬에 대해 불평했던 녀석들로 용의자를 엄선했다. 그리고 마침내 네몬이 꽁꽁 숨겨둔 오드 젤리 동굴의 위치도 알아냈다. 그런데... "벌레를 꼬이게 하려면 달콤한 꿀이 필요하지." 울고른은 유유히 나타난 네몬의 모습을 처음에 바로 이해하지 못했다. 얌생이 같은 베카우프 놈이 살려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있는 걸 보면 배신자 일당은 전부 잡은 것 같았다. 폭탄 연기 때문에 콜록거리며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전부 네몬이 만든 함정이었다. 원래 미끼라는 게 자기가 미끼인 줄도 모른 거냐! 분통을 터뜨려도 네몬은 아랑곳하지 않고 떠났다. '하여간 옛날부터 저 쇠심줄을 누가 끊어먹겠나.' 그러면서도 울고른은 언젠가 진짜 오드 젤리 동굴 위치를 자신에겐 귀띔해 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며 네몬을 쫓았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