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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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온의 연구 지원

마족🏘️ 지역
Lv 16희귀
목표

크레이온 야영지에서 베넥트와 대화해 보자

단계

  1. 1테프라가 말한 곳으로 가기진흙탕 야영지 근처 웅덩이로 이동
  2. 2웅덩이의 위험에 관해 얘기하기테프라와 대화
  3. 3테프라가 건넨 중화제 사용하기중화제 사용
  4. 4크레이온을 도와 드라카나 수집하기드라카나 웅덩이로 이동

보상

경험치 50,028🪙 키나 14,000

스토리

"크레이온은 오드 대체 원료를 연구 중이거든." 오드가 부족하다고 빌빌거리며 사는 게 적성에 맞지 않는 무리가 있었다. 크레이온의 비원은 오드를 대체할 자원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런 자신들을 미치광이로 취급하는 이들이 더 많지만, 그들은 한결같이 진심이다. 특히 이곳, 드레드기온 추락지로 파견 나온 베넥트는 오염된 지질을 분석하며 드라카나에 주목했다. 드라카나는 용족의 동력원의 기반이 되는 <QK>드라나</>를 거대 전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이차전지였다. 잘만 정화해서 쓰면 대체 원료가 될 자질이 충분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산다고 하지 않던가. 하지만 예상보다 재료 수급이 힘들었다. 용족이 쓰는 물건이라 데바들이 꺼림칙하다고 피할 줄 알았건만.... 도대체 무슨 소문이 돌았는지, 중독 위험을 무릅쓰고 드라카나를 장물처럼 사고팔며 돈벌이로 쓰는 자들 때문이었다. "선배님!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수습 연구원 테프라는 추락지의 고된 생활에도 밝고 씩씩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솔선하여 할 일을 찾아서 돕는 싹싹한 모습에 베넥트는 드라카나 수집을 맡겨보기로 했다. 그러나 약탈자의 훼방으로 정식 연구원 승급의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 폭발한 드라카나 저장고 앞에서 망연자실한 테프라는 머리를 부여잡고 신세를 한탄했다. 베넥트는 저장고가 부서졌다는 소식에 경악했지만, 곧 다음 대책을 찾기로 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