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된 탑승물
마족🏘️ 지역Lv 16희귀
도망자 마을에서 하달과 대화해 보자
단계
- 1검문소에서 디노의 행방 묻기• 가롤리크와 대화
- 2가롤리크가 말한 곳에서 디노 찾기• 추락지 절벽 아래로 이동
- 3디노의 행방 추적하기• 하달이 말한 곳으로 합류
보상
✨ 경험치 50,028🪙 키나 14,000
스토리
"싸울 줄도 모르는 바보가! 진짜 무슨 자신감이야." 디노가 관리하던 포사 한 마리가 마을에서 달아나 버렸다. 평소 하는 일마다 탐탁지 않던 녀석이 결국 사고를 친 것이다. 하달은 포사를 뒤쫓아가서는 깜깜무소식인 디노 때문에 짜증이 보글보글 끓고 있었다. 주먹 쥐는 방법도 모르는 녀석이 무슨 깡으로 혼자 맹수 뒤를 뒤쫓아갔는지 한숨만 나왔다. "포사가 떠나기 전 선물을 남겼네." 아니나 다를까, 겁도 없이 뉴트 알을 건드린 포사는 숨을 거둔 채였다. 흥분한 뉴트 무리를 모두 해치우고 포사의 유해를 수습했다. 그러나 곧 포사의 몸에서 빛무리가 감돌고 <QK>영혼 결정</>이 나타났다. 아트레이아의 생명체는 죽음을 맞이하면 오드로 돌아간다고 전해진다. 간혹 이렇게 영혼 결정이 되어 산 자 곁에 남기도 한다. 하달은 아트레이아에서의 죽음의 의미와 종족 이해도에 대해 알려주고 자꾸 엄살 부리는 디노를 끌고 도망자 마을로 돌아왔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