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 운명을 걷는 자
마족📖 스토리Lv 50신화· 챕터: 파편의 주인은 나야
잿빛 초소에서 제바스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다음 차원의 데바로 각성하기• 서약하는 자 완료
- 2크로메데 섬에서 네몬 찾기• 네몬과 대화
보상
✨ 경험치 103,489,356🪙 키나 72,000
스토리
"안타깝지만 크로메데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야. 조금 다른 모습으로 불의 신전을 지키게 된 거지." 크로메데를 충실히 따르던 이들은 그녀의 선택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네몬도 결과에 실망하긴 마찬가지였다. 근원을 찾기 위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크로메데와 함께 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네몬은 시게베르트를 쫓으면 근원은 물론 각성의 아티팩트도 찾을 수 있을 거라 안심시켰다. 일행은 주인이 자리를 비운 섬으로 돌아가 다음 여정을 위한 채비를 준비했다. 죽어가던 페토가 마르쿠탄과 함께 언급했던 운명의 은신처에 걸어보기 위해서였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