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마음
마족📖 스토리Lv 46신화· 챕터: 그림자는 어디에서나 드리운다
사냥꾼의 은신처 앞에서 아델리나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공중섬으로 가는 길의 위험 제거하기• 방해되는 적 처치
- 2공중섬으로 이동하기• 공중섬으로 가는 용오름 활용
- 3모르크와 합류하기• 공중섬으로 이동
- 4공중섬의 결계석 확인하기• 네몬과 대화
보상
✨ 경험치 33,449,825🪙 키나 54,000
스토리
"너의 영혼은 곧 망가질 거다..." 파타모르 평원에 위치한 공중섬에서 재회한 모르크는 다행히 이곳의 결계석은 무사하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마을로 돌아가려던 그때, 용족 한 무리가 갑작스럽게 습격해 왔다. 이들은 모르헤임 지역의 용족이 아니라 알트가르드에서부터 네몬을 쫓아온 인드나흐의 수하들이었다. 지켈의 근원을 찾을 당시, 인드나흐의 수집품인 대신관의 파프나이트를 훔치고 창고 안을 초토화시킨 것에 대한 복수를 하러 온 것이다. 다행히 쫓아온 용족들은 잘 해치웠지만, 인드나흐 부관 칼라카르는 죽어가면서까지 네몬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그리고 그걸 옆에서 지켜본 모르크는 네몬이 용족에게 쫓긴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