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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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낱같은 희망

마족📖 스토리
Lv 46신화· 챕터: 그림자는 어디에서나 드리운다
목표

칼날단 비밀창고 앞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단계

  1. 1파타모르 마을로 가기파타모르 마을로 이동
  2. 2찾아온 상황에 대해 얘기하기파타모르 마을 자경단과 대화
  3. 3마을의 경비 책임자와 만나기아델리나와 대화
  4. 4파타모르 마을 돌아보기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이동
  5. 5다른 주민과 인사하기웨슬리에게 이동
  6. 6엘비다에게 돌아가기엘비다와 대화

보상

경험치 33,449,825🪙 키나 54,000

스토리

"일손을 돕는다면 사람들도 마음을 열어줄 거야." 네몬의 말대로 파타모르 마을은 외지인을 경계하는 분위기였다. 마을을 지키는 자경단에 가로막혀 안으로 진입할 수 없었지만, 이스할겐에서 각성을 도와줬던 노르니르인 엘비다와 재회하게 되고, 그녀가 신원을 보증해준 덕분에 마을에 들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만나고자 했던 운명의 자매인 스쿨드와 베르단디는 연구 때문에 자리를 비운 상태라고 했다. 엘비다는 두 자매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동안 마을의 일을 돕는 게 어떻겠다며 조언했다. 마을 사람들의 비협조적인 태도를 직접 확인하기도 했으므로 그녀의 말대로 사람들의 호의를 사기 위해서라도 일을 돕기로 했다. 엘비다의 소개로 파타모르 마을의 마스터를 만나 도울 일이 없냐고 묻자, 그는 마침 마을의 안전에 문제가 생긴 상황이라고 하였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