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의 종지부
마족📖 스토리Lv 37신화· 챕터: 단지 널 원했을 뿐
이둔의 호수 절벽 위에서 네몬과 대화해 보자
단계
- 1이둔의 호수로 진입 준비하기• 보호의 비약 복용
- 2이둔의 호수 앞으로 향하기• 이둔의 호수 앞으로 이동
- 3이둔의 호수 아래의 칼날단 근거지 찾기• 호수 아래의 은신처 입구 수색
- 4칼날단 은신처 조사하기• 호수 아래 있는 은신처로 진입
보상
✨ 경험치 12,543,137🪙 키나 31,000
스토리
"누가 그러더군…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있는 거라고."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복수가 눈앞이다. 네몬은 더 이상 불필요한 시간 낭비는 할 필요가 없다며, 조용히 잠입하여 이둔의 호수 앞에서 다시 만나자고 했다. 보호의 비약을 마신 뒤 이둔의 호수 아래에 있는 칼날단 은신처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처음 마주한 이는 영혼을 빼앗긴 울고른이었다. 게로드는 네몬이 올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처럼 모든 걸 준비해 두었다. 네몬은 굴하지 않고 게로드의 앞까지 나아갔고, 둘 사이의 질긴 악연의 끝을 맺었다. 하지만, 이미 대신관 히스탄의 파프나이트는 라이칸의 손으로 넘어간 뒤였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