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는 진실
마족📖 스토리Lv 37신화· 챕터: 단지 널 원했을 뿐
버려진 야영지에서 포르데트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버려진 야영지를 위협하는 칼날단 처치하기• 야영지 근처 칼날단 정찰병 처치• 야영지 근처 칼날단 경계병 처치• 정찰 보고서 확인
- 2네몬과 셀비스로 상황 보고하기• 셀비스 통신
- 3버려진 야영지로 돌아가기• 네몬과 대화
- 4칼날단에게서 보호의 비약 모으기• 칼날단 처치
- 5네몬에게 상황 보고하기• 셀비스 통신
- 6칼날단 막사에서 보호의 비약 찾기• 쌓여있는 문서 수색• 서류함 수색
- 7네몬에게 상황 보고하기• 셀비스 통신
- 8칼날단 보급 창고의 열쇠 구하기• {npc:M_D1_WGC_AltKnife_05_01}으로부터 열쇠 탈취
보상
✨ 경험치 12,543,137🪙 키나 31,000
스토리
"놈들은 은신처를 방어하기 위해 호수에 맹독까지 풀었다네." 칼날단의 습격을 받은 버려진 야영지에서 숨어있던 데바, 포르데트를 발견했다. 그는 이둔의 호수 일대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던 은둔 데바였다. 주변의 칼날단을 정리하고 포르데트와 더 대화를 나눠보았다. 포르데트는 칼날단이 은신처를 방어하기 위해 호수에 맹독을 풀었다는 사실과, 맹독이 풀린 호수에 들어가기 위해 칼날단이 가지고 있는 보호의 비약이 필요할 것임을 이야기해 주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