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위협
마족📖 스토리Lv 20신화· 챕터: 넌 우리 손바닥 안이야
성소 폐기장에서 바타르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앞으로의 상황에 대해 논의하기• 울고른과 대화
- 2도움이 될 만한 장부와 지켈의 인장 찾기• 병영 창고 조사
- 3울고른과 합류하기• 울고른과 대화
- 4지켈의 성소 진입하기• 모노리스 조사
- 5앞으로의 상황에 대해 논의하기• 네몬과 대화
보상
✨ 경험치 210,311🪙 키나 9,700
스토리
"네가...뭘 하든 우린...다 알고 있다...네몬." 지켈의 성소에서 칼날단의 흔적을 뒤쫓아 사건의 전말을 알아냈다. 칼날단은 네몬이 붉은색 파프나이트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중개인 브로크에 이어 자신들이 사주한 크라키까지 보란 듯이 죽여버렸다. 칼날단의 간부 타신은 죽기 전에 게로드 단장이 네몬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경고했다. 파프나이트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고 증인들은 모두 죽어버렸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