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 새벽을 기다리며
천족🏘️ 지역Lv 45희귀
주미온 마을에서 나니아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새벽의 레기온 기지에서 히타니에 찾기• 오르센과 대화
- 2히타니에의 소재 확인하기• 칼리드의 집무실로 이동
- 3순례자의 고갯길에서 임무 수행하기• 오래된 빈집 앞으로 이동
- 4순례자의 고갯길 상황 확인하기• 첫번째 시체 조사• 두번째 시체 조사
- 5오래된 빈집 내부 상황 살피기• 오래된 빈집 안쪽으로 이동
- 6임무 완료 보고하기• 셀비스 통신
- 7새벽의 레기온 기지에서 히타니에 만나기• 칼리드의 집무실로 이동
보상
✨ 경험치 4,044,724🪙 키나 100,000
스토리
"그래... 약속이야. 새벽과 함께 돌아오길." 나니아는 페르노스와 마찰을 밎으며 대열을 이탈한 히타니에가 마음에 걸리는 듯 했다. 엘테넨으로 떠나기 전에 히타니에를 만나기 위해 새벽의 레기온 기지로 돌아갔다. 하지만 히타니에는 자리를 비운 칼리드를 대신해서 각종 의뢰와 임무를 처리하느라 바쁜 상황이었다. 각자 히타니에가 맡은 임무를 나누어서 도와준 끝에서야 모두 모여서 히타니에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비록 페르노스의 방식에 반발하며 대열을 이탈한 히타니에였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새벽과 함께였기에 서로에 대한 응원과 작별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