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과 폭풍의 동행
천족🏘️ 지역Lv 37희귀
주미온 마을에서 아르노크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노토스 레기온 집무실에서 페르노스 만나기• 노토스 레기온 집무실로 이동
- 2함락된 유물고에서 유물 확보하기• 함락된 유물고로 이동
- 3주미온의 유물 전달하기• 페르노스에게 이동
보상
✨ 경험치 961,303🪙 키나 57,000
스토리
"단 한 번도 자네가 죽길 바란 적은 없었네." 페르노스의 부탁 아래 칼리드, 디모네스와 함께 주미온의 유물을 회수하는 작전에 투입되었다. 작전 도중에 디모네스와 조를 짜서 이동하며, 디모네스와 칼리드에 얽힌 과거를 들을 수 있었다. 과거 칼리드의 작전 지휘에 따랐다가 후방에 남겨진 디모네스는 동료들을 모두 잃었던 것이다. 하지만 주미온의 유물을 찾으러 온 유물고 자체가 용족의 함정이었고, 이번에는 후방에 남은 칼리드가 용족에게 생포되었다. 디모네스와 함께 기지를 발휘해서 용족들을 처치하고 칼리드를 구출해냈고, 주미온의 유물도 무사히 회수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디모네스도 부상을 입었지만 함께 작전을 진행하며 두 사람 사이의 앙금이 약간이나마 누그러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