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을 향한 새벽의 송사
천족🏘️ 지역Lv 16희귀
계곡 감시 초소에 있는 칼리드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칼리드에게 지시사항 듣기• 칼리드와 대화
- 2집결 장소로 가기• 늪지 감시 초소로 이동
- 3대기 중이던 단원의 이야기 듣기• 미틸과 대화
- 4지원 물품 상태와 수량 확인하기• 보급품 상자 확인• 오디움 상자 확인
- 5물품과 물자 목록 비교하기• 물품 목록 확인
- 6칼리드에게 보고하기• 계곡 감시 초소로 이동
- 7상황에 대해 설명하기• 나니아와 대화
- 8나니아가 말한 장소로 이동• 칸타스 계곡 동부로 이동
- 9숨겨진 창고에 대한 설명 듣기• 나니아와 대화
- 10창고에서 물자 가지고 나오기• 숨겨진 창고로 이동
보상
✨ 경험치 32,445🪙 키나 14,000
스토리
"레기온의 꼬맹이도 굶고 있는 마당에 이렇게 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늪지의 결계 사건과 요새 잠입 사건을 계기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새벽의 레기온과 환영의 템페르. 관계 회복 기념으로 다시금 물자 지원이 재개 되었다. 칼리드의 명령에 따라 무너진 결계탑에 전달할 물자 관리 임무를 맡게 되었다. 하지만 새벽의 레기온 역시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결계탑에 물자를 지원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대원들이 많은 상황. 결국 같이 임무를 맡은 대원들이 물자를 빼돌린 뒤 임무에서 이탈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다행히 나니아가 임무를 함께 해주었고 빼돌린 물자를 되찾을 수 있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