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위한 수단
천족📖 스토리Lv 44신화· 챕터: 카이시넬의 근원을 마주하다
환영의 은신처 입구에서 페르노스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앞으로의 일 논의하기• 노토스 레기온 집무실로 이동
보상
✨ 경험치 56,188,014🪙 키나 48,000
스토리
"환영의 팔찌. 그게 바로 신전으로 들어가는 열쇠였네." 오랜 기간 찾아오던 레다를 만나는데 성공했지만, 근원의 행방은 모호한 상황이다. 주미온 마을로 돌아간 끝에야, 페르노스에게 진실들을 들을 수 있었다. 주신의 근원은 엘데스 신전에 있으며, 근원으로 향하는 열쇠는 바로 환영의 팔찌였다. 흑마법에 잠식되어 미쳐버린 레다였지만, 결국 그녀는 대신관의 사명을 다한 것이다. 근원이 코앞이라는 기쁨도 잠시, 슬픔이 찾아왔다. 페르노스의 극단적인 행보를 못마땅하게 여겨온 히타니에가 결국 일행에서 빠지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페르노스와 히타니에, 둘다 강경했기에 히타니에의 결정을 돌릴 순 없었다. 결국 새벽의 레기온은 히타니에 없이 엘데스 신전으로 떠나게 되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