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의 기억
천족📖 스토리Lv 37신화· 챕터: 두 가지 얼굴
협곡 야영지에서 칼리드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환영의 은신처 조사하기• 환영의 장막 해제
보상
✨ 경험치 11,126,583🪙 키나 29,000
스토리
"아트레이아를 위한거라고, 날 위한거라고… 다시 그렇게 말해봐, 아카리오스!" 칼리드는 탐탁치 않아 했지만 결국 대안을 생각하지 못한 채, 페르노스의 방법을 따르게 되었다. 메스람타에다의 피로 의문의 결계를 녹였고, 마침내 환영의 대신관 레다를 만날 수 있었다. 이때까지 레다의 흔적을 뒤쫓으며 알아낸 것들은 모두 사실이었다. 레다는 근원을 지키다가 딸인 테이나를 잃었고, 테이나를 되살리기 위해 흑마법에 손을 대서 미쳐간 것이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사명이라는 족쇄를 채운 페르노스를 증오하고 있었다. 레다로부터 근원의 위치를 들을 순 없었지만, 대신 테이나의 팔찌를 찾아와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 우선 레다의 요구를 들어준 뒤 다시 근원을 찾아보기로 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