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의심 사이
천족📖 스토리Lv 33신화· 챕터: 두 가지 얼굴
주미온 마을에서 디모네스와 대화해 보자
단계
- 1앞으로의 계획 논의하기• 노토스 레기온 집무실로 이동
- 2아드리안에게 성물 받기• 아드리안과 대화
보상
✨ 경험치 5,769,136🪙 키나 22,000
스토리
"우리는 데바입니다. 용제의 피로 결계를 녹이다니요!" 페르노스는 결계를 깨기 위해 무언가를 생각하는 눈치다. 이 일대의 역사, 그리고 메스람타에다의 피에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물어본 뒤, 페르노스는 마침내 결계를 녹일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것은 바로 용제 메스람타에다의 피로 결계를 녹이자는 말이었다. 페르노스의 제안은 새벽의 레기온 내부에도 분열을 불러왔다. 서로의 입장 차가 극명했지만, 한 가지 의견은 동일했다. 페르노스의 제안을 뒤집을 다른 방도가 없었다. 결국 가장 반발심이 큰 칼리드와 히타니에는 마을에 남고, 나머지 레기온 단원들이 페르노스를 도와 움직이기로 했다. 하지만 맹독인 메스람타에다의 피를 운반하기 위해선 특별한 방법이 필요했다. 페르노스와 디모네스는, 저주를 받아 석상이 된 주미온 사제들을 깨워서 메스람타에다의 피를 운반할 방법을 찾기로 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