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한 나무 다미누
천족📖 스토리Lv 4신화· 챕터: 죽음의 섬, 포에타
새벽의 레기온 전진기지에서 나니아와 대화해보자
단계
- 1정찰대원에게 조사 내용 듣기• 라이안과 대화
- 2호수로 가는 길 정리하기• 숲의 드라토나 처치
- 3주변을 수색하는 정찰대원 찾아보기• 아르노와 대화
- 4클리오네 호수 감시자 처리하기• 용족 감시석 파괴• 주변 드라코뉴트 처치
- 5엘림이 지키는 호수 찾아가기• 숲 쪽의 길로 이동
보상
✨ 경험치 3,915🪙 키나 1,500
스토리
"고대로부터 포에타는 데바들이 각성을 위해 찾던 장소였어." 나니아는 레기온에 도움을 준 보답으로 쇠한 몸을 회복할 방법을 알려주었다. 본래 포에타는 시와 노래의 섬이라 불리며 데바와 정령 엘림족이 어울려 사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포에타에 있는 클리오네 호수에는 오드의 기운이 충만해 많은 데바들이 각성을 위해 그곳을 찾았으며, 그중 엘림족을 다스리는 다미누가 데바의 각성을 돕기도 했다는 것이다. 정찰대원들로 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클리오네 호수에 도착한 끝에, 살아남은 엘림 다미누를 만나게 되었다.
게임 클라이언트 · 26.08.20261,537